| 소만사, 10주년 기념 전직원 부부동반 해외여행 | 2007.03.26 | |
소만사는 지난 25일 창립 만 10주년을 맞이해 22일부터 25일까지 중국 해남도로 전직원 부부동반 해외여행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소만사는 3월에 DB 보안솔루션 ‘DB-i 전자금융거래법 22조 버전’을 출시한 바 있으며, 국내의 전자금융거래법 및 미국시장의 사베인즈 옥슬리, E-디스커버리 등 법적 흐름에 맞는 최적의 솔루션을 개발 및 판매하고 있다. 김대환 사장은 “소만사는 국내에 내부정보유출 시장을 최초로 창출하고 10년간 지켜온 기업이며, 세계적 시장흐름 및 전자금융거래법을 비롯, 법적 흐름이 소만사와 같이 하고 있다”며, “내부정보유출방지와 IT 컴플라이언스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 소프트웨어 기업이 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소만사는 2007년, 10주년을 맞아 한 소프트웨어로 1만 카피 판매의 비전 아래 본격적인 해외진출, 개발자로 30년 일하기의 비전 아래 소프트웨어 생태계 선순환 창조, 100년 지속경영의 비전 아래 서비스모델로 안정적인 수익원 창출에 매진하고 있다. [동성혜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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