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셔널 세미컨덕터, LVDS 버퍼 출시 | 2007.03.27 | |
내셔널 세미컨덕터 코리아는 27일, LVDS 제품군의 새로운 신호 컨디셔닝 버퍼 3종을 출시한다. 내셔널 세미컨덕터가 발표하는 새로운 버퍼는 이전 세대의 버퍼에 비해 적은 전력을 소모하는 동시에 최대 3.125 Gbps의 우수한 지터 성능을 위해 전송 프리앰퍼시스 및 수신 이퀄라이저 기능을 제공하는 LVDS 디바이스이다. 내셔널은 올 한 해 동안 유사한 성능을 제공하는 교차 스위치, 먹스/버퍼 및 스플리터를 포함해 9가지의 LVDS 기능을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다. 내셔널의 DS25BR100, DS25BR110 및 DS25BR120은 최대 3.125 Gbps의 향상된 신호품질을 제공하는 신호채널 LVDS 버퍼로, 9ps(typ)의 업계 최고의 지터와 100 mW의 최저 전력 소비를 지원한다. 내셔널은 통신, 저장 장치 및 이미징 시스템에 사용되는 FR-4 백플레인과 케이블에서 고속 신호전송을 위해 이런 LVDS 버퍼들을 최적화했다. 예를 들어, 이들 버퍼는 이퀄라이저 출력에서 0.15 UI(Unit Interval)의 잔류 지터를 가지며, 10m의 InfiniBand 케이블 또는 40인치 이상의 FR4에서 2.5Gbps의 전송속도를 지원한다. 또한, 차세대 SDI(시리얼 디지털 인터페이스) 방송용 비디오 라우터 및 홈 시어터 DVI(Digital Visual Interface) 케이블 연결에서도 신호강도를 높일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LVDS 버퍼는 7 kV의 ESD 보호기능을 제공하며, 차세대의 90 nm/65 nm FPGA(Field Programmable Gate-Arrays) 및 ASIC(Application-Specific Integrated Circuits)에 사용하기 적합하다. [동성혜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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