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드뉴스] 미국에서 개인정보 도용이 가장 취약한 주는? | 2017.09.01 |
![]() ![]() ![]() ![]() ![]() ![]() ![]() 개인정보 및 신원 도용은 이름, 주민등록번호(사회보장번호), 계좌번호 등 개인 식별정보에 무단으로 접근해 사기나 다른 범죄에 악용하기 때문에 문제가 됩니다. 이런 범죄는 계속해서 진화하고, 정교해지고 있어 피해 사례가 많아지고 있죠. 미국의 한 금융정보 관리 업체에서 50개 주와 워싱턴 D.C. 특별구의 신고 건 수, 피해액 등을 조사해 개인정보 도용 및 사기에 취약한 주 순위를 발표했습니다. 과연 어느 주가 1위를 차지했을까요? 1위 워싱턴 D.C. 2위 캘리포니아주 3위 플로리다주 4위 메사추세츠주 5위 네바다주 51위 사우스다코타주 이번 조사를 발표한 업체는 개인정보 도용 및 사기 예방을 위한 방법으로 중요 정보 파쇄하기, 안전하지 않은 웹사이트를 통해 금융정보 전송하지 않기 등의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유수현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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