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신문, 평균 3.9개 플로팅광고 노출...모바일은 1.8개 | 2017.09.01 |
인신위 준수서약사 322개 매체의 PC·모바일 페이지 플로팅광고 조사 결과
PC 페이지 322개 중 74개(23%)에서 평균 3.9개 플로팅광고 노출 모바일 페이지 317개 중 126개(40%)에서 평균 1.8개 플로팅광고 노출 포털 제휴 매체가 비제휴 매체 대비 플로팅광고 PC 3배, 모바일 2배 많아 [보안뉴스 권 준 기자] 인터넷신문 기사 한 페이지(PC기준)에 평균 3.9개의 플로팅광고(용어 참조)가 노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에서는 기사 한 페이지 당 평균 1.8개의 플로팅광고가 노출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방재홍, 이하 인신위)는 1일, 322개 준수서약사의 PC 및 모바일 페이지에 노출된 플로팅광고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별도의 모바일 페이지를 제공하지 않는 5개 매체는 조사 대상에서 제외했다. 322개 매체의 PC 페이지를 조사한 결과, 총 74개(23%) 매체가 플로팅광고를 노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매체가 노출하고 있는 플로팅광고는 286개로 매체 당 평균 3.9개의 플로팅광고를 노출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플로팅광고가 가장 많은 매체는 한 페이지에 25개를 노출하고 있었다. 유형별로는 기사 본문 중 특정 단어에 커서를 올리면 나타나는 키워드형 플로팅광고가 95개(33%), 마우스 커서를 올리면 크기가 커지는 확장형 플로팅광고가 94개(33%)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스크롤에 따라 반응하지 않는 고정형 플로팅광고(47개, 16%), 기사페이지 하단에 위치에 스크롤 이동 시 따라다니는 바(Bar)형태의 플로팅광고(21개, 7%) 등이 뒤를 이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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