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면·SI·동영상 등 각 분야 대표기업들의 보안인력 모집 ‘러시’ | 2017.09.03 |
삼양식품과 대우정보시스템 등 14개 기업 보안담당자 모집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9월 첫째 주, 능력 있는 보안인재를 찾는 기업에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중견기업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라면을 비롯한 다양한 식품으로 유명한 삼양식품을 비롯해 SI 전문기업으로 거듭난 대우정보시스템, NHN 자회사인 NHN고도와 소셜미디어 플랫폼 아프리카TV에서 각각 보안전문가를 모집한다. 이번 주에는 14개 기업이 보안인력을 모집한다. 신입만 채용하는 기업은 1곳이며, 신입과 경력직을 함께 채용하거나 경력에 상관없이 인력을 채용하는 기업은 4곳이다.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경력직을 채용하는 기업은 9곳이다. 삼양식품에서는 전산(Infra) 담당 경력직을 모집한다. 네트워크 관리자, 방화벽, 백본, IP 관리 등 그룹 사내망 운영과 IT 인프라 운영 및 기획, IT 정보보안 및 솔루션 등을 담당한다. 유관경력 5~10년 이내의 경력자를 모집하며, 외국어 가능자를 우대한다. 국내 정상의 종합정보서비스 회사인 대우정보시스템은 네트워크&보안 엔지니어 경력직을 모집한다. 고객사 인프라 유지 보수와 네트워크 장비 운영, 보안장비 운영과 IPT 관련 기술지원을 담당할 5년 이상의 경력직을 모집한다. CCNA, CCIE 등 시스코 관련 자격증을 우대한다. NHN고도에서는 보안, 인프라 관리 경력직을 모집한다. 침해사고 대응과 보안 인프라 관리, 취약점 진단 등을 담당하며, 보안 이벤트 및 시스템 로그 분석경험과 보안장비 운영 경험을 우대한다. 아프리카TV에서는 보안 네트워크팀 보안파트를 채용한다. 서비스 및 사내 보안정책 수립과 보안 솔루션 설계 및 운영, 정보보호 감사 등을 담당하며, 보안 네트워크 장비 및 보안 솔루션 운영도 맡게 된다. ![]() ▲ 자료 : 취업포탈 잡코리아(http://www.jobkorea.co.kr/Recruit/)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