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5, 커뮤니티 지원 강화 위한 DevCentral v4 발표 | 2007.03.28 | |
F5, 웹 2.0 기술 활용 통해 커뮤니티 지향적인 혁신 이끌어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Application Delivery Networking: ADN) 글로벌 업체인 F5 네트웍스(CEO 존 맥아담 www.f5.com, 이하 F5)는 전 세계적으로 14,000명 이상의 등록자를 보유하고 있는 F5 고유의 DevCentral 커뮤니티 사이트(devcentral.f5.com)의 네 번째 버전을 발표했다. DevCentral v4 (이하 DC4)는 웹 2.0 기술을 이용하여 혁신적인 소셜 네트워킹 기능(인맥 맺기 기능)을 구현하고, 고객의 애플리케이션과 F5 투자를 향상시키기 위해 고객들에게 새롭고 광범위한 가능성을 제공한다. 위키, 비디오와 팟캐스트, 블로그 그리고 포럼과 같은 기술을 네트워킹 및 애플리케이션 팁과 정보를 접목시킨 DC4는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 시장에 존재하는 유일한 기술 커뮤니티이다. DC4는 기술 전문가들이 중요한 이슈와 문제의 우선 순위를 맞춤화하도록 함으로써, 고객들에게 F5 및 파트너의 솔루션들을 배우는데 있어 새로운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새로이 발표된 DC4는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전세계 테크니컬 유저의 직접적인 피드백을 기반으로 하여, (1) 확대된 토의 포럼, (2) 보안과 WAN 최적화를 위한 추가적인 토의 주제 및 기술 지원 부분, (3) 일본어 지원, (4) 기술 혁신과 발전적인 아이디어의 제공 장려를 위해 F5 기술 연구소의 소개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2005년도 iRules 콘테스트 수상자이자 대용량 전송 서비스 회사에서 네트워크를 관리하는 제이슨 람은 “F5의 DevCentral이 다른 벤더들의 커뮤니티와 차별되는 점은 최상의 서비스를 위해 F5의 모든 노력을 보여주고 있다. F5는 커뮤니티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심지어 거의 모든 수석 제품 설계자들도 고객이 직면한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혁신을 위해 정기적으로 토의 포럼에 참석하고 있다”며, “애플리케이션 전송에 있어서 최적의 방법을 모색하기 위한 전 세계에서 유능한 전문가들 간의 기발한 아이디어의 공유와 노력으로 DevCentral은 나와 내가 속한 기업에서 꼭 필요한 귀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IDC의 아브넬 게르마노 분석 이사는 “시장에서 경쟁사와 차별화되기 위해서는 혁신을 위한 꾸준한 학습, 격려, 그리고 이를 확산 시키는 능력들이 있어야 한다”며, “F5는 DevCentral을 통해 고객과 파트너들에게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보다 향상시킬 수 있는 네트워크 활용 방법의 개발, 테스트, 개선 및 공유를 위한 F5만의 고유한 포럼을 제공하고 있다. IDC에서는 F5와 같은 노력이 오늘날 급변하는 IT 세분시장의 최전선에 있는 고객과 파트너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비롯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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