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젠, 국기원에 태권도 품단증 전자화 스마트카드 공급 | 2005.10.25 |
인젠(대표 임병동 www.inzen.co.kr)은 국기원이 진행하는 태권도 품, 단증 전자화 사업에서 스마트카드 발급시스템 공급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기원의 기존 정보화시스템의 기능을 보완, 확대해 현행 태권도 품, 단증을 향후 스마트카드로 전환하기 위해 우선 발급 및 운영 관련 시스템을 개발, 도입하는 것이다. 이번 시스템 구축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경우, 국기원은 추후 전 세계 태권도인을 대상으로 스마트카드로 품, 단증을 발급하고, 스마트카드와 관련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젠의 임병동 사장은 “국기원의 경우 업무 특성상 다양한 국적의 수많은 개인정보를 관리함에 따라 정보보호와 스마트카드 기술을 동시에 제공받기를 원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이 전세계 태권도 종주국이자 첨단 IT분야의 메카로서 전세계에 국내 정보보호 및 스마트카드기술의 우수성을 자연스럽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선자 기자 (is21@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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