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대-성신여대 융합보안학과, ‘제3회 융합보안 세미나’ 16일 개최 | 2017.09.11 |
융합보안에 대한 인지도 향상과 관련 분야 학생들의 소통 활성화 목적
[보안뉴스 권 준 기자] 현재 정보보안이 많은 이슈가 되면서 일반인들에게도 널리 알려져 있지만, 정작 정보보안보다 더 큰 카테고리인 융합보안에 대한 인지도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 [포스터=경기대&성신여대 융합보안학과] 이러한 가운데 경기대학교 융합보안학과와 성신여자대학교 융합보안학과는 오는 9월 16일(토) 오후 1시부터 성신여자대학교 수정캠퍼스 소강당에서 ‘제3회 융합보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융합보안학과 학생들이 정보보안 및 융합보안 관련 주제를 연구해 발표하고, 타 학교의 학생 게스트를 초청해 발표함으로써 보안에 관한 학생들의 관심과 생각을 더욱 넓히고 상호작용 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표되는 주제는 △어느날, 1을 뺀 공격(박현준&안예린) △우리집에 좀비가 산다고?(송병관&윤선우&이우진&이지선) △너는 이미 당했다(조운삼&최유리) △이 시대의 증거는 나야나(이창현&황예지) △거꾸로 엔지니어링(여준수&오영은) △힘을 내요 슈퍼 파워쉘(안주현&유운선) 등이며, 외부 초청강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를 개최하는 양 대학교의 융합보안학과 학생들은 융합보안에 흥미가 있었으나 접할 기회가 없었던 학생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융합보안을 잘 모르던 사람들에게도 이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별도의 사전등록 없이 세미나 행사 당일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 한편, 경기대학교 융합보안학과는 지난 2011년 설립 이후, 첨단 정보통신기술의 중심인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해 IT 보안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양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성신여자대학교 융합보안학과는 정보보안 및 정보처리의 전문적 지식과 범죄, 수사, 경비, 위기관리, 경찰학을 융합함으로써 종합적 보안전문가를 육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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