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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장관, 김영우 국회 국방위원장과 중부전선 GP 방문 2017.09.22

적 도발 시 완전히 분쇄해 다시는 엄두도 내지 못하도록 만들어야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지난 21일 김영우 국회 국방위원장과 함께 육군 제6보병사단 최전방 GP를 방문해 경계 작전 태세를 확인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작전 현황을 보고받은 송 장관은 북한의 잇따른 핵·미사일 도발로 안보 상황이 엄중한 시기에 완벽한 경계 작전 태세를 유지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만약 적이 도발하면 즉각 대응해 완전히 분쇄하고, 다시는 도발할 엄두도 내지 못하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송 장관과 김영우 국회 국방위원장은 수색대대로 이동해 장병들과 점심식사를 같이 하면서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송 장관은 김영우 국회 국방위원장에게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며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의 복무 여건 개선을 위해 국회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당부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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