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 인재가 주목해야 할 키워드 ‘컨설팅’과 ‘엔지니어’ | 2017.09.25 |
안랩과 이글루시큐리티 등 14개 기업 보안담당자 모집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최근 보안기업이 인력 충원에 적극 나서는 분야는 보안컨설팅과 엔지니어 분야였다. 9월 마지막 주 채용정보에서는 보안컨설턴트와 보안 프로그램 엔지니어를 모집하는 보안기업들이 많았다. 이번 주에는 14개 기업이 보안인력을 모집한다. 신입만 채용하는 기업은 1곳이며, 신입과 경력직을 함께 채용하거나 경력에 상관없이 인력을 채용하는 기업은 3곳이다.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경력직을 채용하는 기업은 10곳이다. 이글루시큐리티는 보안컨설팅사업부에서 일할 경력직 직원을 모집한다. 관리체계 진단 및 모의해킹을 담당할 경력 6년 이상(모의해킹은 2년 이상)의 경력직을 모집하며, 보안기사와 ISMS, PIMS와 ISO27001 심사원을 우대한다. 케이씨에이도 보안컨설팅을 담당할 1년 이상의 경력자를 찾고 있다. 금융과 기반시설의 취약점 분석평가 컨설팅과 ISMS/PIMS/ISO27001 인증 컨설팅을 맡게 되며, 개인정보 영향평가와 차세대 보안 컨설팅도 담당한다. 정보보호 컨설팅 전문기업 이노시큐리티도 정보보호 컨설팅을 담당할 1년 이상의 경력직을 모집한다. 안랩도 2017 하반기 R&D 경력 공채를 실시한다. 3개 분야(소프트웨어, 보안위협분석, 제품기획/마케팅) 8개 담당에서 1년 이상의 경력직을 모집한다. 소프트웨어 분야는 분야별 개발자를 찾고 있으며, 보안위협분석은 포렌식과 취약점 분석을, 그리고 제품기획에서는 보안제품과 서비스 기획을 담당할 직원을 모집한다. ![]() ▲ 자료 : 취업포탈 잡코리아(http://www.jobkorea.co.kr/Recruit/)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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