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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5개 특허 출원 지적재산 강화 2007.04.02

포티넷은 미국 특허청과 상표국으로부터 네트워킹 발명 부문에서 5개의 특허를 추가로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5개 특허는 지난 2006년 5월에 인수한 코사인 커뮤니케이션즈로부터 획득한 지적 재산권의 일부이다. 또한 포티넷은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설계, 스위치 시스템 및 모든 보조장비를 비롯해 엔지니어링 및 지원 연구소, 모든 외부 데이터 및 지원 기능 등과 같은 코사인 커뮤니케이션즈의 남아 있는 모든 기술 자산을 인수함에 따라서 추가적인 거래를 마무리 할 수 있게 되었다. 자산 인수와 관련된 추가 조건은 알려지지 않았다.


새로 출원한 특허를 통해 포티넷은 지적 재산권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되었으며, 중요 관리, 저장, 측정을 비롯하여 엔터프라이즈 및 MSP 시장에서의 요구를 처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공급 업체로 자리잡게 되었다. 현재 포티넷은 총 8개의 특허를 획득하였으며, 70여 개 이상의 특허가 출원 대기 중에 있다.


포티넷이 취득한 3개의 신규 특허는 개별 컨피규레이션의 저장 및 관리, 서비스 퀄리티 및 평가를 위한 서비스 사용 측정 그리고 가상화 서비스를 통제하기 위한 개별 네트워크 관리 인터페이스의 사용 등 멀티-사이트 또는 멀티-고객 컨피규레이션 내에서 네트워크 서비스 관리를 처리한다. 이번 특허에는 고객에게 할당된 가상 라우터의 원격 고객 관리(특허번호: 7,195,031), 네트워크 스위치 기반의 가상 라우터에서의 계층적 미터링을 위한 시스템 및 방법(특허번호: 7,161,904), 라우터 매타데이터 관리를 위한 시스템 및 방법(특허번호: 7,174,372)이 해당된다.


포티넷의 켄지 창립자이자 CEO는 “이번에 획득한 특허의 기반이 되고 있는 기술은 대규모, 분산된 엔터프라이즈 및 MSSP(보안관제 서비스 업체) 환경에서 높은 성능을 기반으로 네트워크 보안운영 및 관리를 제공하기 위해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최근 코사인 커뮤니케이션즈의 나머지 자산을 인수하게 됨에 따라 포티넷은 새로운 기술과 영업 기회를 얻게 되었으며, 포티넷은 이를 통한 발전 가능성을 면밀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성혜 기자(boan2@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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