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 전산실무자가 원하는 보안대책은? 랜섬웨어의 체계적 대응 | 2017.09.29 |
한국교육전산망(KREN) ‘2017 서울·경인지역협의회 추계세미나’ 개최
참가자들 랜섬웨어 등 PC단의 보안위협 고민...비츠코리아 솔루션에 호응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지난 주 한국교육전산망(KREN)은 ‘2017 서울·경인지역협의회 추계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세미나는 서울과 경인지역의 대학 전산실무자를 대상으로 대학정보화 신기술을 소개하는 자리였다. ![]() ▲ 2017 서울·경인지역협의회 추계세미나에서 강연중인 허대영 비츠코리아 엔지니어[사진=비츠코리아] 개인을 주로 공격했던 랜섬웨어가 2017년에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진화하면서 대학에서도 이에 대한 대응이 절실했다. 이 때문에 각 대학 전산실무자들과 보안담당자들은 체계적인 보안 솔루션 구축에 목이 말라 있다. 이번 세미나는 이런 이들의 목마름을 위해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비츠코리아 등 각 분야에 특화된 보안전문기업들이 참석해 관련 솔루션과 기술을 설명했다. ![]() ▲ 참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던 비츠코리아의의 솔루션 부스[사진=비츠코리아] 이날 가장 인기를 끌었던 강연은 랜섬웨어 대응 솔루션 ‘BK RECOVERY PLUS’로 유명한 비츠코리아였다. 비츠코리아는 바이러스 혹은 랜섬웨어 등과 같은 모든 PC 문제에서 빠른 파일 복원 및 시스템 복구가 가능한 백업/긴급복구 솔루션 BK RECOVERY PLUS를 소개했다. 허대영 비츠코리아 엔지니어는 제품의 핵심 기능을 중심으로 각 기관에서 BK 리커버리 플러스를 도입했을 때 나타나는 효과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랜섬웨어의 대책방안을 제시하며, 데이터 백업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했다. 이와 함께 자사 제품을 통해서 암호화된 실시간 백업뿐만 아니라 랜섬웨어에 감염되기 이전 시점으로 언제든지 돌아갈 수 있다는 점을 언급했다. 또한, 비츠코리아는 설문조사를 통해 랜섬웨어에 대응한 데이터 관리 실태와 솔루션에 관한 질문을 많이 받았는데, 이러한 고민에 대한 해답은 BK RECOVERY PLUS라고 덧붙였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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