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영무 국방장관, ‘피스아이’ 탑승 대비 태세 점검 | 2017.10.11 |
육·해·공군 각급 부대의 공중 감시 및 대공 방어 대비 태세 점검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지난 6일,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이 계속되는 가운데 ‘하늘의 지휘소’로 불리는 피스아이(공군 조기경보통제기 ‘E-737’)에 탑승해 육·해·공군 각급 부대의 공중 감시 및 대공 방어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송 장관은 한반도 상공에서 서북도서 해병 6여단, 강원도 최전방 육군 3사단 GOP연대, 동해상 이지스함, 그리고 초계비행 임무 중인 KF-16전투기 편대와 차례대로 지휘통화를 갖고 추석 연휴 기간에도 완벽한 군사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지휘통신을 통해 송 장관은 “만일 적이 도발할 경우 우리의 압도적인 합동 전력으로 강력하게 응징할 수 있도록 만반의 대비 태세를 유지할 것”을 지시했다. 한편, 송 장관은 피스아이 탑승에 앞서 공군작전사령부를 방문해 지난달 북한의 도발에 대응해 SLAM-ER, 타우러스(Taurus) 실사격훈련을 성공적으로 해낸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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