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KDN, 한국남동발전과 CPS 보안 워크숍 공동 개최 | 2017.10.17 |
‘마이크로그리드 보안 워크숍’ 부제로 진행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한전KDN은 지난 12~13일 양일간 제주 롯데시티호텔에서 한국남동발전과 공동 주최로 CPS 보안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한전KDN] CPS란 사이버물리시스템의 약자로, 컴퓨팅 시스템과 우리가 살아가는 물리 세계와의 밀접한 상호작용을 강조하는 패러다임이다. 제2회를 맞이하는 CPS 보안 워크숍은 한국정보보호학회 CPS보안연구회가 주관하며, 올해는 특별히 전 세계적인 이슈로써 국내에서도 3020 전략으로 추진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와 보안에 초점을 맞춘 ‘마이크로그리드 보안 워크숍’을 부제로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은 제어시스템 보안관제·마이크로그리드 보안 기술과 전력 계통 사이버 보안·기반 보호를 위한 소프트웨어 퍼지테스팅·CPS 보안과 법제도적 기반 등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고 있으며, 전력그룹사 및 보안연구소·학계 및 보안업체의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마이크로그리드 보안에 관한 심도 있는 강의 및 토론이 이뤄졌다. 한전KDN은 이번 워크숍 공동 개최를 통해 마이크로그리드 보안 연구에 있어 전력그룹사 및 보안업계와의 기술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에너지 ICT 보안 분야 기술 개발을 선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