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보호활용능력 자격검증 11월 시행...‘사이버 보안’ 생활화 첫걸음 | 2017.10.23 |
한국사이버감시단, 오는 11월 25일 정보보호활용능력 2급 필기시험 실시
4차 산업혁명 시대, ‘컴활’ 넘어 ‘정활’로 가는 패러다임 변화에 대비하라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정보보호의 패러다임을 바꿀 ‘정보보호활용능력’ 이른바 ‘정활’ 자격검증 시험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정활은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지능정보사회를 준비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 ▲ 정활 2급 자격증[자료=한국사이버감시단] 한국사이버감시단은 오는 11월 25일 정보보호활용능력 2급 필기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보보호활용능력 자격증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으로부터 지난 2017년 7일 14일 민간자격등록증(관리번호 29787호)을 취득했으며, 주무부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맡았다. 한국사이버감시단이 주최하고 에스링크가 등록자격관리기관을 맡아 시험을 진행한다. 정보보호활용능력(IPA : specialist in Information Protection Application ability)은 정보보호와 활용을 비롯해 일상생활·기업·기관에서의 정보보호 기술 및 지식의 기초적인 이해도 평가와 지능정보기술의 활용 및 관리 방법론, 관련 법규의 이해능력을 갖추고 있는지에 대한 실무기능을 평가하는 시험이다. ![]() ▲ 정보보호활용능력 개요[자료=한국사이버감시단] 필기시험은 2급의 경우 정보보호의 개요, 개인정보보호의 개요, 생활 속의 정보보호, 정보보호 기술, 지능정보사회의 정보보호 등 5과목을, 1급은 정보보호 일반, 정보보호 활용, 정보보호 기술 등 3과목의 필기시험(2급 50문항, 1급 70문항)과 실기시험을 평가한다. 실기시험은 주관식 필답형으로 기술 실무를 평가한다. 시험시간은 60분이며 합격기준은 100점 만점 기준 60점 이상 득점해야 한다. 응시수수료는 필기시험은 2급 2만원, 1급 3만원이며, 실시시험은 2급 3만원, 1급 4만원이다. 원서접수는 홈페이지(www.ipa17.co.kr)에서 가능하며, 원서접수(문의처 : info@ipa17.co.kr, 02-555-0816) 및 시험정보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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