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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앞으로 뜬다는 CAIO? 최고인공지능책임자! 2017.10.24








기업 내의 IT, 보안을 책임지는 C-Level의 리더는 CTO, CIO, CISO, CPO 등이 있습니다.

이제는 기업의 인공지능(AI) 기술개발을 책임지는 역할로 최고인공지능책임자(CAIO)가 뜨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한 글로벌 분석 솔루션 기업이 미국, 유럽,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기업 경영진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2%가 향후 인공지능을 전담할 CAIO를 고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응답자들이 인공지능으로부터 가장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는 산업은 정보통신기술(59%), 비즈니스 및 전문 서비스(43%), 고객 서비스 및 금융 서비스(32%)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기업이 인공지능으로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는 분야는 제품 혁신·연구 개발(50%), 고객 서비스(46%), 공급망 및 운영(42%) 순이었습니다.

반면. CAIO의 미래에 대해 다른 견해도 있습니다. 한 리서치 회사의 애널리스트는 AI에 C-Level 임원이 반드시 필요하진 않다며, “AI의 전망은 밝지만 각 사업부 안에 포함되고, 각 사업부가 AI 자산을 소유하게 될 것”이라며, 전담 최고 책임자는 필요 없다는 생각을 밝혔습니다.
[유수현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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