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SA, 9개국 해외 정보보호 시장 연계 초청연수 진행 | 2017.10.24 |
SW 개발보안, 디지털포렌식, 통합보안관제 등 해외 진출 프로젝트 발굴 기대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우간다, 탄자니아, 요르단, 방글라데시, 벨기에 등 9개국의 공공·민간 부문 정보보호 프로젝트 발주 담당자를 대상으로 ‘정보보호 시장 연계형 초청연수 2차 전문가 과정’을 23일부터 2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 [사진=한국인터넷진흥원] KISA는 정보보호 시장연계형 초청연수에서 국내 정보보호 기업의 보안 기술 및 침해 대응 경험 등을 결합한 한국형 정보보호 모델 수출을 목적으로 현지 정보보호 프로젝트 수주 가능성이 높은 국가를 대상으로 산업 현장 견학 및 전문가 강의 등을 제공한다. KISA는 이번 과정에서 국내 정보보호 관련 기업 전문가가 직접 강사로 참여하게 해 소프트웨어 개발보안·네트워크 접근 제어 기술 및 정보보호 인력 양성 방법 등을 소개하며, 연수 참여자와 개별 비즈니스 미팅에서 해외 진출 프로젝트 발굴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KISA 신대규 정보보호산업본부장은 “시장연계형 초청연수 사업은 KISA에서 추진 중인 해외 전략거점 및 맞춤형 수출 지원 사업 등 각종 사업 연계성을 높여 우리 기업의 수출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활용할 예정”이라며, “정보보호 기술의 해외 진출을 원하는 기업이 적극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ISA는 정보보호 분야 해외 진출을 위해 중동(오만), 아프리카(탄자니아), 중남미(코스타리카), 동남아시아(인도네시아)의 권역별 주요 거점 국가를 선정해 정보보호 전문가를 파견, 관련 사업 운영 중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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