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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6개 도시에서 불법스팸 방지 설명회 열린다 2017.11.01

광고성 정보 전송 사업자 대상으로 ‘불법스팸 방지 및 인식제고 설명회’ 개최

[보안뉴스 김경애 기자] 통신‧금융관련 불법스팸으로 인한 국민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인천, 대전, 대구, 광주, 부산, 울산 등 6대 광역도시에서 현지 통신‧금융서비스 관련 영리목적 광고성 정보를 전송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불법스팸 방지 및 인식제고 설명회’가 개최된다.

[이미지=한국인터넷진흥원]


6대 광역도시 설명회 일정과 장소는 인천 11월 3일, 인천광역시사회복지회관, 대전 11월 10일,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대구 11월 17일, 수토피아 교육장, 광주 11월 21일, 카네기비즈니스센서, 부산 12월 1일, 동남정보보호지원센터, 울산 12월 8일, 울산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진행된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에 따르면 이번 지역 설명회에서 는 통신‧금융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요 사업자가 영리목적의 광고성 정보 전송시 준수해야 할 의무사항과 정보통신서비스제공자의 불법스팸 방지 내용 등을 담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관련 내용과 불법스팸 관련 법 위반 유형 및 행정처분 사례 등을 소개한다.

광고성 정보 전송시 사전수신동의 획득 및 표기의무사항, 수신동의 및 수신동의철회에 대한 처리결과 통지, 수신동의자에 대한 정기적인 수신동의여부 확인 안내, 광고성 정보 전송시 수신자의 전화번호 및 이메일 주소 자동 생성 금지 등이다.

해당 지역의 설명회 개최 하루 전까지 사전 신청(이메일 antispam@kisa.or.kr)하면 누구나 설명회에 참석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불법스팸대응센터 홈페이지(spam.kis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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