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STN기술, UTM 임대서비스 개시 2007.04.10

네트워크 통합보안 전문 기업인 STN기술(대표 윤재영)은 자사 제품 STN-UTM을 가지고 신규 사업인 통합보안 임대서비스를 시작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최근 해킹 위험이 부각되고 있는 무인단말기 등 개인정보 유출이 심각한 보안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STN기술의 STN-UTM은 차세대 통합보안 제품으로 다양한 보안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STN기술의 통합보안 임대서비스는 기업들이 고가의 네트워크 보안장비를 별도로 구매할 필요 없이 저렴한 가격으로 임대해주는 동시에 분야별 네트워크 전문가가 고객 네트워크의 안정성과 보안성을 관리해 주는 서비스다.


또한 통합보안 임대서비스는 STN기술이 자체 개발한 QTM&I(Quality of Service Traffic Management & Interception) 알고리즘을 적용, 비정상적인 패킷을 차단해 가장 안정적인 패킷을 전달함으로써 서비스의 무결성을 보장한다.


정순익 본부장은 “통합보안 임대서비스에 제공되는 STN-UTM은 QoS, 방화벽, 가상사설망 등 모든 보안 기능이 한 장비에서 구현되는 통합보안 제품이다. 특히 불필요한 트래픽을 제어함으로써 패킷의 손실 없이 안정적인 인터넷 서비스가 보장된다”며 “이 서비스는 지사나 지점이 많은 금융권을 비롯해 공공기관, 대기업, 교육청, 유통업체 등 회선의 안정성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는 고객에게 맞춤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STN기술은 서비스 출시 기념으로 3년 이상 약정시 2007년 5월18일까지 가입하는 고객에 한해 월 임대요금 20%할인, 모든 가입고객 대상으로 한 달간 무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네트워크 및 보안컨설팅을 위해 NISP 서비스센터를 신설하는 등 준비작업을 거쳐 올해 6월부터 VPN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