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과 청소년의 사이버안전 개선 위한 본격 공조 시작 | 2017.11.12 |
국가사이버안전연합회와 여성청소년미디어협회, 사이버안전과 미디어 개선 연계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국가사이버안전연합회(회장 주대준)와 여성청소년미디어협회(회장 이영미)가 상호 업무제휴를 체결하고, 여성과 청소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는 사이버안전과 미디어개선 활동’을 함께 공조해 나가기로 했다고 국가사이버안전연합회 박순모 사무총장이 밝혔다. ![]() ▲ 협정을 체결한 주대준 연합회 회장(가운데)과 이영미 협회장, 협회 김성용 수석부회장, 비영리 사단법인인 국가사이버안전연합회는 사이버안전에 관한 지원활동을 수행하는 단체이고, 여성청소년미디어협회는 여성과 청소년의 미디어활동을 지원하는 단체로서, 양 기관은 사이버안전과 미디어 개선을 연계, 여성과 청소년에 대한 대국민 서비스 활동을 수행하기 위해 협정을 체결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주계층인 여성과 청소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의 개선을 위해 주대준 국가사이버안전연합회장과 이영미 여성청소년미디어협회장은 “앞으로 양기관 간에 긴밀한 협력과 공조로 국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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