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령군, 정정란 주무관 정보보호 유공자 장관상 수상 | 2017.11.14 |
사이버 침해사고 예방 및 대응 능력 강화 유공자로 선정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의령군은 서울 용산 백범 김구 기념관에서 열린 제3회 지자체 정보보호 발전 방향 연찬회에서 사이버 침해사고 예방 및 대응 능력 강화 유공자로 정정란 통신관제담당 주사가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사진=의령군] 이번 수상은 주요 정보통신 기반시설 및 지자체 정보보호 담당자를 대상으로 고도화·지능화되는 사이버 공격에 선제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등 정보보호 활동이 우수한 공무원 및 민간 전문가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정정란 주무관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지자체의 보안 위협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사이버 공격 대응 방안에 특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군 관계자는 “최근 지자체 홈페이지와 정보시스템 보안 취약점을 통한 금품 요구 악성 프로그램(랜섬웨어) 공격이 급증하고 있어 정보보호 업무의 영역이 확대되고 있다”며, “사이버보안은 군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로서 앞으로 정보보호 업무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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