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트캠프, 도면보안 시장 열어간다 | 2007.04.11 | ||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에 도면보안 제품 선보여 제조업체, 도면보안 이슈 형성...영업 박차
<배환국 소프트캠프 대표> ⓒ보안뉴스 마케팅 강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조업체 및 연구기관 등의 설계정보는 기업 운영을 위한 밑바탕이 되는 정보이며 기업의 자산으로 인식되고 있기 때문에 기업 내 핵심 기술정보의 유출로 인한 피해는 단순한 금전적인 피해에서 벗어나 유출된 정보의 중요도에 따라 기업의 생존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치게 되는 이유로 점차 도면 보안에 대한 이슈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소프트캠프는 12일 ‘PLM컨소시엄’의 주최로 르네상스호텔에서 개최되는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07’에 도면보안 제품인 소프트캠프 시큐어 웍플레이스(SoftCamp Secure Workplace)를 출품하여 국내 제조업 IT담당자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소프트캠프 시큐어 웍플레이스(SoftCamp Secure Workplace)는 작업영역전체를 보안영역으로 설정, 인증된 사용자 및 애플리케이션 이외에는 접근할 수 없도록 암호화하여 관리되어 기업 내 설계정보에 대한 유출을 원천차단하고 있다. 또한 암호화로 인한 사용자 부하가 없고 기존의 작업환경과 동일한 환경으로 운영되어 사용자 편의성이 높은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PLM컨소시엄’에서는 지난 2006년 12월 현대자동차를 주축으로 삼성전자, LG전자 등 대표적인 제조업체가 모여 조직한 컨소시엄으로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LG전자와 그 산하 업체들의 PLM(Product Life cycle Management: 제품수명주기관리) 도입 성공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소프트캠프 배환국 대표는 “소프트캠프 시큐어 웍플레이스(SoftCamp Secure Workplace)는 이미 다수의 제품 공급 사례가 있으며 제품의 완성도와 고객 구축 사례를 바탕으로 올 한해 도면 보안 시장의 리더로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히고 또한 “향후 소프트캠프의 문서보안 솔루션인 SoftCamp Document Security의 안정적인 일본 진출 기반을 바탕으로 도면보안 솔루션의 일본진출과 더불어 글로벌 시장으로의 영업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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