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회 대구 사이버보안 컨퍼런스’ 17일 개최 | 2017.11.16 |
영남이공대와 한국인터넷진흥원 주최, 대구경북지역 대표하는 사이버보안 컨퍼런스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대구를 대표하는 사이버보안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오는 11월 17일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스퀘어 2층 시청각실에서 열리는 ‘제4회 대구 사이버보안 컨퍼런스’로, 올해로 4번째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대부분의 사이버보안 컨퍼런스가 서울에서만 개최되는 현실에서 대구 및 경북 지역의 사이버보안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어 그 의미가 더욱 깊다는 평가다. ![]() [포스터=영남이공대] 특히, 올해는 4차 산업혁명이 새로운 이슈로 부각되고, IoT와 AI, 클라우드 등 정보통신기술(ICT)이 발전하면서 사이버 위협도 더욱 확대되는 것은 물론 우리가 예측하기 힘든 방향과 형태로 등장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이번 컨퍼런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보안 이슈와 함께 지역 공공기관, 기업, 대학 등의 주요 보안사례와 함께 지역의 보안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강연의 내용 역시 풍부하고 다양하다. 송정수 과기정통부 정보보호정책관이 ‘4차 산업혁명시대 사이버보안’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펼치며, 오후에는 사이버보안 신기술과 보안 산업계의 사례발표 등 두 가지 주제로 각각 3개씩의 강연이 진행된다. 이후 AI와 사이버안전훈련센터의 소개가 각각 진행된 후, ‘제4차 산업혁명과 지역 산학연관의 사이버보안 대응 역량강화 방안’을 주제로 토론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무료이며, 온라인(http://dsec.ync.ac.kr) 사전 등록자에 한해 오찬과 기념품을 제공한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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