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 ‘국방기술 민수사업화 기술이전 설명회’ 개최 | 2017.11.18 |
창원시, 방위산업 육성 위해 적극 지원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창원시는 국방과학연구소 민군협력진흥원과 공동으로 주관해 지난 16일 경남 테크노파크 1층 대강당에서 4차 산업혁명 대비 국방과학연구소 기술 매칭을 위한 ‘국방기술 민수사업화 기술이전설명회’를 한국방위산업클러스터 회원사와 관내 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 [사진=창원시] 이번 ‘국방기술 민수사업화 기술이전설명회’는 지난 2016년 11월 체결한 창원시·국방과학연구소·한국방위산업클러스터 간 ‘국방기술 이전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지난 2월 국방기술 민수사업화 기술이전설명회 개최(1차) 이후 추가로 등록된 신규 특허기술 및 유망 기술을 소개하고 개별 상담하는 행사다. 국방과학연구소 보유 기술 중 우리 지역 실정에 적합하고 역내 파급 효과가 큰 유망 기술 중 지역 방산 관련 기업이 사전 지정한 5가지 유망 기술을 소개하고, 동시에 별도의 상담장에서 국방과학연구소 연구원과 지역 방산기업 간 1:1로 애로 기술 및 기술이전 방법 및 절차에 대한 상담 기회도 제공해 국방기술의 민수사업화를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한 것이다. 또한 국방과학연구소의 지원을 받아 국방기술 민수사업화에 성공해 강소기업에 선정된 아이스펙의 ‘민수사업화 성공 사례’ 발표와 방위사업청·국방과학연구소 민군협력진흥원·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본부·창원산업진흥원 등 각 기관별 추진 중인 기업 지원 프로그램 및 지원 절차를 상세히 소개해 참여 기업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정구창 창원시 제1부시장은 “국책연구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유망 기술 민수사업화 설명회와 개별상담회를 창원에서 개최하게 해준 국방과학연구소 민군협력진흥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고마움을 표한 뒤, “이번 설명회를 통해 국방과학연구소의 우수한 기술을 매칭해 기술력 향상과 경쟁력 강화로 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을 확신하며, 창원시도 앞으로 방위산업 육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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