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콤, 신임 사장에 정지석 씨 내정...첫 내부출신 사장 | 2017.11.21 |
코스콤 사추위, 단독 후보로 추천...23일 임시주총에서 최종 의결
[보안뉴스 권 준 기자] 코스콤(구 한국증권전산)의 차기 사장에 정지석 현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정책기술본부장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 내정자는 1987년 공채로 코스콤에 입사한 내부 출신으로는 40년 만에 처음으로 사장에 선임됐다. 코스콤 사장추천위원회는 후보자들에 대한 면접심사를 거쳐 정 씨를 단독 후보로 결정했으며, 오는 23일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에 추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지석 내정자는 고려대 경영학과 출신으로 1987년 코스콤에 입사한 이래 기술연구소장과 경영전략본부장, 시장본부장, 인프라본부장, 정보본부장 등을 두루 거쳤으며, 퇴직한 2013년부터 현재까지 한국지역정보개발원(KLID)에서 정책기술본부장을 맡아왔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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