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금보험공사,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우수성 재입증 | 2017.11.24 |
금융 공공기관 최초로 ISMS 5년 연속 및 PIMS 2년 연속 인증 유지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예금보험공사(이하 예보)는 국내 대표적인 정보보호 인증인 ISMS와 PIMS에 대한 사후 심사를 동시에 통과해 ISMS는 5년 연속·PIMS는 2년 연속 인증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이는 예보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의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안전하고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서 공사의 대외 이미지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ISMS 인증은 해킹 등 각종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정보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정보보호 관리체계가 우수한 기관에 부여하는 인증으로, 예보는 보험금지급 시스템 등 전체 정보화 서비스를 대상으로 2013년 10월 ISMS 인증을 최초로 취득한 이후 조직·인력 확대 등 지속적인 보안체계 강화 노력으로 매년 인증을 유지해 오고 있다. 한편, PIMS 인증은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점검해 개인정보 관리 수준이 우수한 기관에 부여하는 인증으로, 예보는 예금 보험금 지급 서비스를 대상으로 2016년 7월 공공기관 최초로 통합 PIMS 인증을 획득한 바 있으며 이번 사후 심사 통과로 우수한 개인정보 관리체계가 지속되고 있음을 공인받았다. 이는 작년 12월 전담 조직을 신설해 개인정보 교육·점검을 확대 실시하고, 변호사로부터 법률자문을 받아 개인정보 규정을 전면 재정비하는 등 전 임직원의 개인정보보호 의식 확산 및 개인정보 관리체계 개선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다. 앞으로도 예보는 선제적 대응 능력을 갖춘 최고의 금융 안정 및 예금자 보호 서비스 기관으로서 국민의 소중한 개인정보와 공사의 주요 정보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끊임없는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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