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력직 보안인재, 대규모 이직 러시 시작되나 | 2017.11.27 |
골프존과 SK인포섹 등 13개 기업 보안담당자 모집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11월 마지막 주에는 국내 정보보호 분야 대표기업 중 한 곳인 SK인포섹에서 4개 분야의 경력직 인재를 모집하며, 에스에스알 등에서도 보안전문가를 채용한다. 한편, 실내 골프연습장 브랜드 골프존에서는 정보보호 관리 경력직을 찾고 있다. 이번 주에는 13개 기업이 보안인력을 모집한다. 신입만 채용하는 기업은 단 한곳도 없으며, 신입과 경력직을 함께 채용하거나 경력에 상관없이 인력을 채용하는 기업도 3곳이다.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경력직을 채용하는 기업은 10곳이다. 스크린 골프와 골프용품 사업을 하고 있는 골프존은 자본금 31억 원에 매출 1,968억 원의 중견기업이다. 골프존에서 모집하는 분야는 정보보호 관리로 서비스 및 산 보안정책 수립과 보안취약점 점검 및 개선 유도, 보안감사 수행 등 업무를 담당할 8년 이상의 경력직을 찾는다. 정보보호 수준평가 및 관리역량, 정보보호 감사 대응 역량과 보안정책수립 및 보안솔루션 운영 유경험자를 우대한다. 보안관제와 정보보안 컨설팅, 보안 SI 등을 제공하는 종합정보보안 전문기업 SK인포섹은 보안관제, CERT, NT서버운영, 보안진단 등 4개 분야에서 전문가를 찾고 있다. 보안관제는 신입이나 1년 이상의 경력자를 찾으며, 침해사고 조사/분석/대응, IDS, IPS, 방화벽 운영 등을 담당한다. CERT는 해킹흔적 조사와 악성코드 분석, 포렌식과 디도스 대응이 가능한 2년 이상의 경력자를 찾는다. NT 서버 운영은 6년 이상의 NT 운영자를 모집하며, 보안진단은 모의해킹, 소스코드 진단, 모바일 진단, 시스템 진단 등을 맡을 1년 이상의 경력자를 찾고 있다. ![]() ▲ 자료 : 취업포탈 잡코리아(http://www.jobkorea.co.kr/Recruit/)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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