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빅데이터 추진 우수 사례 ‘우수기관상’ 수상 | 2017.11.28 |
2017년 경기도 빅데이터 워크숍 개최...공공 빅데이터 활용 활성화 위해 마련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광주시는 양평블룸비스타에서 열린 ‘2017년 경기도 빅데이터 워크숍’에서 빅데이터 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광주시]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에 걸쳐 개최된 이번 워크숍은 경기도 주관으로 31개 시·군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공공 빅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에서 광주시는 ‘당직민원 분석 활용 사례’라는 주제로 참가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당직민원 분석 활용 사례’는 광주시가 행정안전부와 협업으로 과거 5년 동안 발생한 야간과 휴일 당직민원을 분석해 취약시간대 민원을 신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정책에 반영해 활용도를 높인 우수 사례로 평가받았다. 특히 분석 결과를 토대로 현업 부서와 협력해 가로등 관리 개선, 휴일 불법 주정차 단속 시간 확대 등 실질적인 정책 반영을 통해 빅데이터 활용의 한계를 극복하고 시민 생활 불편 해소에 기여한 우수 모델로 타 시·군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광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빅데이터를 활용한 과학적인 행정을 통해 시민의 행복과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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