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교통 분야 빅데이터 아이디어 ‘반짝’ | 2017.11.28 |
대상 ‘빅데이터와 증강현실 적용한 공항 플랫폼 어플리케이션’ 선정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한국공항공사가 주최한 ‘항공교통 분야 빅데이터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빅데이터와 증강현실을 적용한 공항 플랫폼 어플리케이션(금오공과대학교, 이경영·최영재·황민·김초현)’이 대상으로 선정됐다. [사진=한국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는 4차 산업혁명 대응과 스마트 공항을 실현하기 위해 아이디어 공모전을 주최했으며, 공항 안전·여객 서비스·공항 활성화 3개 분야에 총 82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대상을 수상한 금오공과대학교 팀은 본선 프레젠테이션에서 빅데이터와 증강현실을 접목해 공항 내 여객과 수화물의 동선을 분석하고, 최적의 맞춤형 경로를 제공하는 여객 서비스 향상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한국공항공사 김태한 운영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한국공항공사의 기술력에 대학생들의 신선한 아이디어를 접목해 스마트 공항을 실현하는데 한발 더 다가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한국공항공사의 14개 공항이 더욱 선진화된 공항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공항공사는 여객 서비스 향상·공항 안전 강화·공항 운영 효율화를 위해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으며, 여객 동선 분석 등을 통한 여객 맞춤형 서비스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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