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달청, 4차 산업혁명 선제적 대응 위한 전문가 특강 | 2017.11.30 |
카이스트 이상지 교수 ‘사물인터넷과 블록체인 미래 전략’ 특강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조달청은 29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이상지 연구교수를 초빙해 ‘사물인터넷과 블록체인 미래 전략’을 주제로 4차 산업혁명 전문가 특강을 실시했다. [사진=조달청] 이번 특강은 지난 봄부터 신산업 분야 공공조달 확대를 위한 협력 사업 발굴과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운영 중인 ‘4차 산업혁명(4IR) 지원 조달전략팀’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4차 산업혁명(4IR) 지원 조달전략팀’의 주요 활동은 공공혁신조달 연계 사업 발굴 및 법·규정 마련 건의, 빅데이터 기반 조달 업무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 구축, 벤처나라 이용 활성화 방안 수립, 융·복합제품 목록 체계 정비 등이다. 특강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사물인터넷과 블록체인의 핵심 개념과 빅데이터 구축을 위한 데이터 공유 플랫폼 전략을 소개하고 의견을 공유했다. 전문가 특강에 이어 박춘섭 조달청장은 오는 12월 15일 오후 4차 산업혁명 지원 조달전략팀과 함께 4차 산업혁명의 현장을 느낄 수 있도록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을 방문해 ‘공공혁신조달 연계 소형 무인기 기술개발 지원 사업(2차)’에 참여한 수요기관·주관기업인과 현장점검회의도 개최할 예정이다. 조달청 이국형 기획조정관은 “4차 산업혁명은 공공조달 분야가 극복해야 할 새로운 도전 과제이며, 조달청은 이에 맞설 핵심 직원들의 정책 및 실무 역량을 제고하는 일련의 과정을 차근차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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