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KDN, 새로운 원전 사이버 보안 방법론 제시 | 2017.12.05 |
원전 계측제어 시스템 사이버 보안 위한 대응방안 제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국제 원전 계측제어 심포지엄(ISOFIC 2017)이 11월 26일부터 30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개최됐다. [사진=한전KDN] ISOFIC은 전 세계 원자력 계측 제어 및 사이버보안 전문가들이 최신 기술과 정보 교류를 하는 SCIE에 등재된 세계적인 국제학술대회로, IAEA를 비롯해 미국·캐나다·프랑스·일본·핀란드·독일·러시아·우크라이나·중국 등 20여개 국가의 원전 I&C전문가 40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심포지엄에서 한전KDN은 보안세션에서 ‘원전 필수 디지털자산에 대한 KDN 보안 컨설팅 방법론’을 발표해 참석한 전문가들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주제를 발표한 한전KDN 보안컨설팅팀 엄익채 차장은 “최근 전 세계 보안 이슈로 부각된 원전 계측제어 시스템 사이버보안을 위한 효과적 대응방안을 수립할 수 있는 방법론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한전KDN은 2014년 3월 정보보호 전문 서비스 기업으로 지정된 이후 전력 분야의 다양한 보안 컨설팅 사업을 수행해 왔으며,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으로서 전력 분야에 특화된 보안 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전력산업의 안정적 운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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