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보호구역 안전관리 강화...1,232개소 CCTV 설치 | 2017.12.07 |
행안부, CCTV 설치 위해 지자체에 292억 예산 지원키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단체에 292억원을 지원해 전국 어린이보호구역 1232개소 내에 CCTV를 설치한다. 행정안전부가 경찰청과 공동 분석한 결과(2015년 기준)에 따르면, CCTV가 설치된 장소에서는 5대 강력 범죄가 26.6%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CCTV 설치를 통해 어린이 대상 범죄가 예방되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과속과 교통사고 발생이 감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석진 행정안전부 안전정책실장은 “CCTV가 필요한 장소에 적절하게 설치될 수 있도록 반기별 현장 점검을 통해 철저하게 관리하고, 앞으로도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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