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3, 에스텍파마 정보보호관리체계 및 시스템 구축 | 2007.04.18 |
정보보호 및 관리 운영 효율 동시 공략 프로젝트 정보보호컨설팅과 시너지 효과노린 SBC 구축 사업 본격화 정보보호컨설팅전문업체 에이쓰리시큐리티컨설팅(대표 백태종, 이하 A3)은 18일 원료의약품 및 신약중간체 전문 제조 기업인 에스텍파마(대표 김재철)의 정보보호관리체계 및 시스템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원료의약품 및 신약중간체 제조 관련 핵심기술을 효과적으로 보호하고 관리하는 체계 정립을 목표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정보보호컨설팅을 비롯해, 방화벽, 문서보안(DRM) 등 주요 정보보호시스템을 구축하면서 특히 서버기반컴퓨팅(SBC: Server Based Computing) 환경 구현을 통해 최소 운영인력으로 정보보호 관리운영 효과를 극대화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서버기반컴퓨팅은 모든 중요 어플리케이션 및 데이터가 중앙 서버에 저장되어 관리되기 때문에 불법 정보 유출을 예방하는 한편, 일관된 보안 패치 관리를 통해 웜ㆍ바이러스 등의 보안 위협에도 효과적으로 대응 할 수 있어 정보보호 측면뿐만 아니라 시스템 및 자원 운영ㆍ관리 업무의 편리성이 특히 장점으로 꼽힌다. 이와 관련해 A3 방인구 전무이사는 “정보보호관리 측면에서 핵심기술을 보유한 일반 중소기업이나 다국적 기업, 출장 및 외부 활동이 많은 기업 등에서 서버기반컴퓨팅 환경이 장점으로 부각될 수 있다”면서 “지난해 채널계약을 완료한 시트릭스의 서버기반컴퓨팅 솔루션과 정보보호컨설팅을 접목하여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사업의 본격적인 시발점이 될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에스텍파마는 최근 신규 공장 건설 및 사세 확장에 따라 핵심보유 기술에 대한 정보보안체계 도입의 인식이 제고되면서 보안위협에 대비해 원료의약품업계 최초로 위와 같은 정보보호관리 체계를 도입함으로써 핵심기술 보유 중소기업에 대한 효율적인 정보보호 관리운영의 선진 사례가 될 전망이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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