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의료 빅데이터 시범 사업에 대한 국민들의 의견 듣는다 | 2017.12.13 |
‘보건의료 빅데이터 시범 사업 계획(안)’ 온라인 정책 토론 개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보건복지부는 올해 12일부터 2018년 3월 30일까지 약 4개월간 보건복지부 및 국민신문고 웹사이트의 ‘정책 토론’ 코너를 활용, 보건의료 빅데이터 시범 사업 계획(안)에 대한 국민들의 의견을 듣는다. 보건의료 빅데이터의 중요성을 감안해 그간 정부 내 논의에 따라 기획된 보건의료 빅데이터 시범 사업 계획을 공개하고, 행정절차법 제53조에 따른 전자적 정책 토론의 형태로 논의의 장을 펼친다. 보건복지부는 접수된 의견을 반영해 내년도에 전문가 및 시민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될 ‘(가칭)보건의료 빅데이터 자문위원회’에서 시범 사업 계획을 논의·확정할 계획이다. 시범 사업 계획(안)은 보건복지부 홈페이지[www.mohw.go.kr → 참여 → 정책 토론 → 보건의료 빅데이터 시범 사업 계획(안)] 또는 국민신문고 홈페이지[www.epeople.go.kr → 민원·제안·참여 → 정책 토론 → 보건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시범 사업 계획(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범 사업 계획(안)에 대한 의견이 있을 경우 국민신문고 웹사이트 또는 별도 의견 제출 웹사이트(bit.ly/2BUY6ZH)나 이메일(bigdata voice2018@gmail.com)로 하면 된다. 웹사이트를 통해 찬성 및 반대 의견, 기타 구체적인 개선 방안 등을 접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양성일 보건산업정책국장은 “국민 건강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보건의료 빅데이터 사업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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