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티넷, 이상준 신임 한국지사장 임명 | 2007.04.19 |
UTM(Unified Threat Management, 통합 위협 관리) 솔루션 기업 포티넷(CEO 켄지 www.fortinet.com)은 신임 한국지사장으로 이상준 전 액텔라(Actela) 부사장을 전격적으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신임 이상준 지사장은 아시아 지역에서 포티넷의 전략적 비즈니스 요충지 중 하나인 한국 시장에서 대기업, 서비스 프로바이더, MSSP(보안 서비스 사업자) 파트너, 기존 및 미래의 채널 파트너와 관련된 포티넷 코리아의 비즈니스 확대 및 개발을 중점적으로 담당하게 된다. 네트워크 및 보안 분야에서 20여 년의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이상준 지사장은 포티넷에 합류하기 이전, 보안 솔루션 및 서비스 제공 업체인 액텔라(구 시그엔) 에서 영업 및 마케팅 총괄 부사장을 역임했다. 또한 액텔라 이전에는 국내 고속 전력선 통신(PLC) 원천 기술 보유 업체인 젤라인(Xeline)에서 영업 및 마케팅 총괄임원, 네트웨어 및 수세 리눅스로 잘 알려진 노벨(Novell)에서 시스템 엔지니어링 및 프리-세일즈 이사로 각각 재직한 바 있다. 신임 이 지사장은 현대전자 소프트웨어 연구소에서 프로젝트 매니저로서 첫 경력을 시작했다. 포티넷의 옌스 안드레센 APAC 부사장은 “한국 보안 시장 및 고객에 대한 깊은 지식과 폭 넓은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이상준 지사장이 합류함으로써 포티넷은 한국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으며, 특히 이를 통해 대기업 및 서비스 프로바이더 시장 및 핵심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