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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가상현실(VR) 관광 콘텐츠 시연회 개최 2017.12.15

새로워진 ‘창원 나온나 앱’, 현실감 UP·재미도 UP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창원시는 지난 13일 창원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정구창 창원시 제1부시장을 비롯한 주요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첨단 ICT 신기술 융합 콘텐츠 강화 2단계 사업’의 ‘가상현실(VR) 관광 콘텐츠 시연회’를 가졌다.

[사진=창원시]


이날 시연회에서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증강현실, 가상현실 등 첨단 ICT 신기술을 창원시 관광지에 접목시킨 모바일용 어플리케이션 ‘나온나’ 앱의 고도화 사업의 결과물인 가상현실(VR) 관광 콘텐츠 12개 작품이 시연됐다.

이번 고도화 사업을 통해 기존 해양드라마세트장을 비롯한 12개소에 대한 콘텐츠 업그레이드와 함께 △ 저도 콰이강의 다리 △ 마산돝섬해상유원지 △ 제황산공원(모노레일) 등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창원의 주요 관광지 12개소에 대한 가상현실(VR) 콘텐츠를 추가해 앞으로 창원의 주요 관광지 24개에 대해 더욱 현실감이 높아진 가상현실(VR) 관광 콘텐츠를 서비스할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 마산돝섬해상유원지 △ 진해내수면환경생태공원 등 주요 관광지 12곳에는 관광지를 방문해 더 신나게 즐길 수 있도록 창원의 대표 캐릭터 ‘피우미 잡기 증강현실(AR) 스탬프 투어’의 기능을 확대해 앱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정구창 창원시 제1부시장은 “첨단 ICT 기술인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는 ‘2018년 창원 방문의 해’를 맞아 창원을 홍보하는데 시의적절한 아이템”이라며,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을 바탕으로 이벤트 및 홍보 활동을 통해 창원을 알리는데 많이 활용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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