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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호 기업인들, 올해 보내며 2018년을 기약하다 2017.12.16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 2017년 송년회 및 시상식 개최
정보보호 기업인들이 뽑은 올해의 대상, 이글루시큐리티 이득춘 대표
올해의 기자상, 본지 김경애 기자.,,스타트업상은 센스톤 등 수상


[보안뉴스 권 준 기자] 정보보호 기업인들이 송년회로 함께 모여 2017년 한해를 정리하며, 2018년 새해를 기약했다.

▲ 정보보호산업인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보안뉴스]


국내 정보보호업계를 대표하는 단체인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 회장 홍기융)가 15일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송년회를 개최하고, 올 한해 각 분야에서 활약을 펼친 정보보호인들을 시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개회사에서 KISIA 홍기융 회장은 “올해는 여러 가지 일이 많았고 경제적 환경도 여의치 않았지만, 정보보호 업계가 내년에 본격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든 한 해가 된 것 같다”고 정보보호 기업인들을 격려했다.

과기정통부 송정수 정보보호정책관은 축사를 통해 “새 정부에서 정보보호 제품을 비롯한 SW에 제값주기 등 공정한 계약이 이루어지도록 하는데 각별한 신경을 쓰고 있다”며, “이를 통해 정보보호 투자가 활발해지면 산업이 육성되고, 기업의 보안수준이 향상되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말했다.

▲ 올해의 정보보호인상 대상을 수상한 이글루시큐리티 이득춘 대표이사


▲ 올해의 기자상을 수상한 보안뉴스 김경애 기자[사진=보안뉴스]


이어진 올해의 정보보호인상 시상식에서는 이글루시큐리티 이득춘 대표이사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공로상은 건국대 이창훈 교수, 고려대 이동훈 교수, 한국인터넷진흥원 신대규 본부장이 수상했다. 이와 함께 스타트업상은 센스톤, 올해 정보보호 기자상에는 본지 김경애 기자 등이 올해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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