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데이터도메인, 채널 확보...시장 공략 착수 | 2007.04.20 |
넷컴솔루션, 로이트, 3S소프트, 오오씨 4개 사 총판 영입 제품력과 기술력 기반으로 디듀플리케이션 시장 진출 데이터 디듀플리케이션 전문 업체인 한국데이터도메인(지사장 강민우 www.datadomain.com)이 국내 총판 4개 사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최근 업계 최고의 화두로 떠오른 데이터 디듀플리케이션(Data Deduplication) 기술은 데이터의 중복 저장을 제거함으로써 실질적으로 데이터를 저장하는 데 필요한 용량을 최소화해 즉각적으로 투자 비용을 절감하며 100% 디스크 기반의 백업을 구현할 수 있는 새로운 백업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데이터 디듀플리케이션 기술을 처음으로 제시한 데이터도메인은 앞선 기술력과 제품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고객 사례를 확보하고 있는 선도 업체로, 국내에서도 이미 공급 사례를 확보했다. 특히 데이터도메인의 최상위 기종인 DDX 시리즈는 업계 최고의 확장성과 고성능 스토리지 시스템으로 최대 15페타바이트의 저장 공간과 시간당 최고 6.4테라바이트의 스루풋을 제공하는 대표 제품이다. 지난 1월 국내 지사를 설립한 한국데이터도메인은 최근 스토리지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력과 서비스 수준을 갖추고 있는 4개 총판사를 영입, 국내 데이터 디듀플리케이션 시장 공략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국데이터도메인이 영입한 총판사는 넷컴솔루션, 로이트, 3S소프트, 오오씨 등 4개사다. 넷컴솔루션(대표 박래길 www.netcomsolution.co.kr)은 방송ㆍ미디어,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영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로이트(대표 김용재 www.loit.net)는 유통 전문 채널로서 다양한 분야에 강점을 가진 폭넓은 리셀러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3S소프트(대표 김종택 www.3ssoft.co.kr)는 그룹사를 비롯한 대기업과 금융권에 강점을 갖고 있어 이 시장을 집중 공략할 예정이다. 또한, 오오씨(대표 오희택 www.ooc.co.kr)는 기존의 다양한 고객사를 바탕으로 시장 공략에 특화된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넷컴솔루션의 박래길 사장은 “데이터도메인은 데이터 디듀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도 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이미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업체”라며, “국내에서도 데이터 디듀플리케이션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어 시장 기회가 크다. 업계 최고의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도메인과 채널사의 기술력 및 서비스를 결합해 고객들에게 최상의 스토리지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데이터도메인의 강민우 지사장은 “총판으로 영입한 4개 사 모두 이전부터 스토리지 및 데이터 관리 시장에서 굳건한 자리를 굳힌 중견 업체들로 국내 시장 진출 원년인 한국데이터도메인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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