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카소정보통신, 일본 스미토모상사와 DVR 공급계약 체결 | 2005.04.15 |
피카소정보통신, 일본 스미토모상사와 DVR 공급계약 체결 DVR 전문 제조업체인 피카소정보통신(031-777-2010)은 일본 스미토모상사와 2006년 3월까지 최소 19억원 규모의 「마제스티(Majesty)」 DVR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미토모상사는 일본 재계 6위의 종합상사로 피카소정보통신의 DVR을 수입해 자국내 10여개 파트너들을 통해 제품을 유통시킬 방침이며, 반응이 좋을 경우 물량을 계속 확대할 계획이다. 피카소정보통신이 스미토모 상사에 공급하는 마제스티 DVR은 ‘ME 6016’과 ‘ME7016’의 두 종류로 모두 16채널과 하드웨어 MPEG4 시스템의 임베디드 DVR로 이루어져 있다. 이들 제품은 DVD급 화질로 최대 480프레임으로 초고화질의 동영상을 저장할 있으며, 동시에 디스플레이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최소 압축 데이터 사이즈가 1~3KB일 정도로 우수한 저장성능을 자랑하며, 제품 1개에 최대 3개의 HDD를 장착할 수 있다. 또한, 녹화 중 디스플레이와 백업 및 전송이 가능한 트리플렉스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다. 피카소정보통신이 일본에 DVR을 공급하는 것은 지난 10월 디텍시큐리티를 통해 일본 도시바에 DR 시리즈를 수출하기 시작한 이후 두 번째다. 지난 4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해 284.92% 증가했을 정도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 중인 피카소정보통신은 품질 규격 및 디자인 기준이 까다롭기로 소문난 일본으로의 제품공급이 자사의 기술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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