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비즈네트웍스, 음란물차단 피씨쉴드 출시 | 2007.04.24 | |
인터넷 통합보안 소프트웨어 업체 이비즈네트웍스(대표 박기범)는 유해사이트차단 제품인 피씨쉴드(pcshield.co.kr)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피씨쉴드는 문화관광부에서 주관, 게임물등급위원회에서 진행한 ┖음란물차단 프로그램의 선정사업┖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었으며, 본 선정사업은 PC방에서 청소년의 올바른 PC 사용 및 인터넷 문화 발전을 위해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진행됐다. 피씨쉴드는 먼저 PC방이라는 특정환경에 맞도록 설계 및 개발된 최적화 솔루션으로 PC사용자 접속 모니터링, 관리자에 의한 차단정책, 사행성 게임차단, 접속기록, 유해 데이터베이스(DB)의 실시간 업데이트 등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이비즈네트웍스의 피씨쉴드 유통사업부 김선미 씨는 “PC방 업주들에 의한 자체 업데이트 및 라이선스를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본격적으로 전국 유통망을 통해 공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규정(제28조 제5호)을 살펴보면, PC방에서 청소년의 올바른 PC 사용 및 인터넷 문화 발전을 위해 마련된 이번 사업은 문화관광부의 주관 하에 게임물등급위원회에서 진행하며 전국 PC방 업주는 이번에 선정된 공식 프로그램 중 하나를 선택해 설치해야 한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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