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업무효율성, 애플리케이션 최적화가 답 | 2007.04.24 | |
시트릭스, 사용자-애플리케이션 지원하는 솔루션 발표
이를 통해 기업은 파견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에 따른 비용 발생을 줄일 수 있지만, 기업의 중요정보를 보호하지 못한다는 문제를 동시에 안고 있다. 기업의 시스템을 외부에 공개해야 하기 때문이다. 파견근로자법 뿐 아니라 외국의 많은 글로벌 기업이 한국에 진출하거나 우리나라 기업이 외국에 진출할 때 본사와 현지 사이의 업무 효율화를 위한 네트워크망 개설이 필요하다. 이때도 역시 보안문제는 심각하게 대두된다. 안전하지 못한 접속대상에 대한 접근통제가 완벽하게 이뤄지기 힘들 뿐 아니라 접근이 어려울수록 업무의 효율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네트워크 발달로 기업의 영역은 전국을 넘어 전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지만, 이로 인해 발생하는 각종 침해사고와 기술유출 등 보안문제, 그리고 네트워크 성능 저하 등의 문제에 대해서는 아직 뾰족한 대안이 없는 상황이다.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인프라스트럭처 업체인 시트릭스시스템스코리아(지사장 우미영, citrixkorea.com)는 24일 사용자와 애플리케이션 구간을 지원하는 시트릭스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솔루션 설명회를 갖고 네트워크 환경에서 기업의 정보보호와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는 애플리케이션 최적화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시트릭스의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는 웹·윈도·데스크탑 환경에서의 애플리케이션과 안전한 접근, 네트워크, 사용자로 이어지는 6가지 핵심요소를 최적화 시키는 솔루션이다. 이 솔루션은 △웹 애플리케이션 최적화를 위한 시트릭스 넷스케일러(Citrix NetScaler) △윈도 환경의 애플리케이션 통제를 위한 시트릭스 프리젠테이션 서버(Citrix Presentation Server) △자유로운 데스크탑 환경 제공을 위한 시트릭스 데스크탑 서버(Citrix Desktop Server) △안전한 접속과 통제를 위한 시트릭스 액세스 게이트웨이(Citrix Access Gateway) △네트워크 성능을 극대화 한 시트릭스 완스케일러(Citrix WANScaler) △사용자 환경진단을 위한 엣지사이트(EdgeSight) 등으로 구성돼 있다. 우미영 지사장은 “안전한 애플리케이션 관리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시트릭스의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는 매우 유용한 솔루션이 될 것”이라며 “시트릭스는 모빌리티, 오프쇼어링, 재택근무 및 전자상거래 등의 다양한 사용자 시나리오와 시스템 통합, 아웃소싱, 비즈니스 연속성, 규제 준수 및 웹 서비스와 같은 업무상 이슈의 증가에 필요한 안전한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선애 기자(boan1@boannews.co.kr)]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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