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랩코코넛과 시스코 코리아, NAC 시장 공략 공동 대처키로 | 2007.04.25 |
안랩코코넛은 시스코 코리아의 NAC(Network Admission Control, 네트워크 접근 제어)을 사내 네트워크에 구축한다고 25일 밝혔다. 안랩코코넛은 최근 시스코 코리아와 NAC 구축 및 기술지원에 관해 협력하기로 했다.
자사의 솔루션 라인업에 NAC을 추가한 안랩코코넛은 도입기에 속하는 국내 NAC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시스코 코리아와 공동 마케팅을 펼치게 된다. 이와 관련하여 안랩코코넛은 자사 네트워크에 시스코 NAC을 구현하기로 했다. 자사의 실제 네트워크 환경을 테스트 베드로 이용함으로써 NAC 구현을 원하는 고객에게 사전 구축 컨설팅 및 사후 관리 등과 같은 자사의 운영 노하우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홍성철 안랩코코넛 전략마케팅실장은 “국내 NAC 시장은 개념 인식 단계를 거쳐서 시장 성장 단계로 들어선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NAC 테스트 베드 구축을 통하여 고객의 실제 사용 환경에서 야기될 수 있는 문제에 대해 미리 파악하고 다양한 고객사 환경에 대하여 유연성 있게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랩코코넛은 국내시장 공략을 위해 시스코 네트워크 근간의 보안시장과 모회사 안철수연구소가 보유한 엔드 포인트 사용자 보안시장의 리더십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동성혜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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