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S, 차세대 윈도 서버 ‘롱혼’ 일반에 공개 | 2007.04.27 |
최초 공개 테스트 버전 ‘베타 3’ 발표 제어 기능, 보안 및 유연성 향상, 비용 절감 등 효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차세대 윈도우 서버 ‘롱혼’ (Windows Server®, 코드명 ‘롱혼’)의 최초의 공개 테스트 버전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윈도우 서버 ‘롱혼’ 베타 3는 향상된 제어 기능과 보안성, 유연성이 주요 특징으로, 해당 사이트 (http://www.microsoft.com/getbeta3 )를 통해 내려 받아 체험해 볼 수 있다. 윈도우 서버 ‘롱혼’은 IT 전문가들이 빠른 기술 변화, 보안 문제, 비용 증가, 등으로 인해 점점 더 큰 부담을 느끼는 현실에서 실질적으로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많은 기능들을 개선했다. ‘윈도우 서버 2003 R2’의 신뢰성과 보안성에 더해 일상적인 관리 업무 자동화, 보안 강화, 효율성 개선, 가용성 증가가 주목할 만하다. 마이크로소프트 자체 조사에 따르면, IT 예산의 약 70 %가 안내 데스크, 인프라 모니터링, 업데이트 관리 등에 투입된다. 윈도우 서버 ‘롱혼’은 향상된 이벤트 로깅, 작업 예약, 원격 관리 및 윈도우 파워쉘(Windows PowerShell™의) 강력한 스크립트 작성 기능 등을 갖추고 있어 IT 관리 업무 단순화와 비용 절감의 효과를 가져다 준다. 또한, 보안 기술이 향상되어 잠재적인 공격을 예방할 수 있으며, 새로운 서버 코어 (Server Core) 설치 옵션으로 서버 설치 면적이 감소하여 공격 노출 요소도 줄어들었다. 롱혼 서버에는 네트워크 접근 보호 (Network Access Protection: NAP)와 읽기 전용 도메인 콘트롤러 (Read-Only Domain Controllers), 보안 강화된 윈도우 방화벽 (Windows Firewall with Advanced Security), 터미널 서비스 게이트웨이 (Terminal Services Gateway) 등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 최신 웹 서버 버전인 (IIS 7.0)를 제공하는 점도 특징이다. IIS 7.0은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신뢰할 수 있게 호스팅할 수 있는 보다 안전하고 확장성이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실시간 실무 환경에 설치된 윈도우 서버 ‘롱혼’ 베타 3에서 웹 애플리케이션을 호스팅하는 IIS7 Go Live 라이선스와 .NET 3.0 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발표했다. IT 전문가들이 인프라의 가용성, 신뢰성,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윈도우 서버 ‘롱혼’에는 단순화된 페일오버 클러스터링, 동적 파티션 설정 및 자동 튜닝 네트워킹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자동 튜닝 네트워킹 기능은 시스템 리소스를 자동으로 관리하여 고객이 회사 네트워크를 중단 없이 최적화된 상태로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윈도우 서버 ‘롱혼’의 베타 3 공개는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요 신제품 출시의 연장선 상에 있다. 윈도우 비스타 및 2007 오피스 시스템이 성공적으로 출시된 이후 윈도우 서버 ‘롱혼’, 그리고 ’비주얼 스튜디오®(코드명 “Orcas”)’와 SQL 서버(코드명 “Katmai”)의 다음 버전이 연이어 발표될 예정이다. 이 제품들은 기업에 고급 개발 환경과 웹 플랫폼을 제공할 것이며 능률적인 데이터 관리와 분석도 제공하므로 인프라 최적화가 가능하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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