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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취약점 점검 무료 서비스 2007.04.30

KISA, 중소기업 현장방문...보안 취약점 무료점검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이하, KISA)은 오는 5월 14일부터 6월 29일까지 2개월간 50여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을 통해 무료로 정보보호 취약점을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ISA는 중소기업의 해킹ㆍ바이러스 감염, 개인정보 노출가능성 등 예상 피해유형을 발굴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하여 지난해부터 중소기업을 현장 방문하여 취약점을 점검해 오고 있다.


현장점검은 2일차에 걸쳐 진행된다. 첫째날은 원격으로 홈페이지 및 네트워크에 대한 취약점을 점검하고, 둘째날은 기업을 방문하여 PC, 서버의 운영체제 및 응용프로그램, 네트워크 구성, 개인정보 저장ㆍ관리상의 취약점 등을 점검한다.


KISA 관계자는 “대상 기업은 10인~100인 규모의 중소기업으로 정보시스템 및 정보보호 의존도, 개인정보 다량 보유여부, 해킹 등에 의한 기술정보 유출 우려 등을 고려하여 선정된다”고 말했다. 


현장방문 취약점 점검을 받고자 하는 기업은 5월 4일까지 KISA 홈페이지(www.kisa.or.kr/index.jsp)에 첨부된 신청서를 다운받아 E-mail(smesg@kisa.or.kr)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 02-405-5123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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