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정원, ┖청소년 월드컵┖ 위해 안전대책본부 발족 | 2007.04.30 |
국가정보원은 8월 18일부터 9월 9일까지 서울·수원·울산 등 전국 8개 도시에서 열리는 ‘2007 FIFA 청소년 월드컵 축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다음달 1일 부터 ‘안전대책본부’를 발족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본부에서는 대회조직위원회와 지방자치단체 등과 협의해 대테러 안전대책과 선수단 신변보호 및 식음료 관리에 이르기까지 대회의 안전을 책임지며, 경기장 내·외곽 안전현황 및 경비실태 점검을 등을 실시한다. 7월부터 개최도시별로 ‘지역현장안전본부’를 설치하고, 대회 기간 중에는 ‘현장안전통제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선애 기자(boan1@boannews.co.kr)]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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