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비쿼터스 환경에서의 홈시큐리티, 디지털도어록 | 2007.05.02 | |||
디지털 도어록 산업 발전방안 세미나 개최
지난 4월 27일, 양재동 aT센터 5층 국제회의실에서 한국디지털도어록제조사협회(회장 하재홍 www.kdma.or.kr) 주최로 ‘디지털 도어록 산업 발전방안’ 세미나가 열렸다. 산업자원부와 기술표준원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미FTA 자문위원인 이창우 중앙대학교 교수가 ‘FTA체결과 디지털도어록 신유통전략’을 조위덕 아주대학교 유비쿼터스 컨버전스 연구소장은 ‘유비쿼터스 환경에서의 홈시큐리티, 디지털도어록’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또한,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 최금호 팀장은 ‘디지털도어록 KS개정 및 세계규격 제정 현황 및 과제’와 한국디지털도어록제조사협회 문호석 사무국장이 ‘디지털도어록 수출전략과 발전방안’에 관해 발표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디지털도어록제조사협회 하재홍 회장 현재 국내 디지털도어록 산업은 매년 20%씩 높은 성장을 기록 중에 있으며, 유망수출상품으로 2005년, 2006년 산업자원부로부터 세계일류화상품으로 지정된 바 있다. 또한, KS규격과 KPS마크(강제안전인증제도)를 시행해 디지털도어록의 안전성과 편리성을 확보해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중이다.
참고로 한국디지털도어록제조사협회는 2005년 12월 창립됐으며, 이듬해 8월 산업자원부 소속의 사단법인이 됐다. 현재 디지털도어록 5개 제조사인 밀레, 삼테크아이엔씨, 싸이트론, 아이레보, 혜강정밀을 회원사로 두고 있다. 회원사의 국내 시장점유율은 전체 시장의 70%에 이른다. 세미나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전화(02-2104-6392)를 통해 알 수 있다.
[김용석 기자(sw@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