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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n\r\n| \r\n DVR 전문업체 아이디스 신 공장 | \r\n \r\n \r\n \r\n \r\n\r\n\r\n| \r\n .jpg)
| \r\n\r\n 외부에서 들어오는 원자재와 부품은 사용되기에 앞서 검사과정을 거쳐야만 한다. 이 과정에서는 기구물, 반도체, 박스 등 DVR 제조에 필요한 모든 자재에 대한 기능 및 외관검사가 이루어진다. | \r\n \r\n \r\n \r\n\r\n\r\n| \r\n 
| \r\n\r\n \r\n원자재와 부품들에 대한 검사가 끝나면 생산 공장으로 본격적인 반입이 이루어지게 된다. \r\n | \r\n \r\n \r\n \r\n\r\n\r\n| \r\n .jpg)
| \r\n\r\n 조립공정 모습. A, B, C 세 라인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 조립라인을 통해 평균 월 1만대, 최대 1만8천에서 2만대까지 DVR 생산이 가능하다. | \r\n \r\n \r\n \r\n\r\n\r\n| \r\n .jpg)
| \r\n\r\n 조립준비과정(Sub Assembly) 단계로 본격적인 조립에 앞서 케이스, 브래킷 등을 조립하는 단계 \r\n | \r\n \r\n \r\n \r\n\r\n\r\n| \r\n .jpg)
| \r\n\r\n\r\n DVR 제품을 구성할 원자재와 부품을 모아둔 자재창고 전경 \r\n | \r\n \r\n \r\n \r\n\r\n\r\n| \r\n .jpg)
| \r\n\r\n 조립을 마친 제품에 대한 에이징 검사(Aging Test) 과정. 제품이 정상적으로 동작하는지 4시간 동안 테스트를 진행한다. | \r\n \r\n \r\n \r\n\r\n\r\n| \r\n .jpg)
| \r\n\r\n 모든 제품의 생산이력은 끝까지 관리된다. 조립, 생산, 포장과정에 걸쳐 담당자와 특이점 등 제품의 모든 이력이 표시되는 것이다. \r\n | \r\n \r\n \r\n \r\n\r\n\r\n| \r\n .jpg)
| \r\n\r\n 모든 생산 공정과정과 각 작업자별로 터치스크린 모니터를 배치하는 전자적인 POP 시스템을 도입해 보다 체계적이고 신속한 생산시점 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사진은 최종검사(Final Test) 과정에서 POP 시스템을 활용하는 모습. 취재진을 안내한 품질보증팀 신홍인 차장은 “다른 공정도 마찬가지겠지만 최종검사 과정에서도 아이디스만의 특별한 노하우가 숨겨져 있다”고 귀 뜸했다. \r\n | \r\n \r\n \r\n \r\n\r\n\r\n| \r\n .jpg)
| \r\n\r\n 포장공정에 새로 도입된 완제품 적재 로봇. 효율성보다는 직원들의 작업 편의성 향상을 위해 도입하게 됐다는 게 아이디스 측의 설명이다. | \r\n \r\n \r\n \r\n\r\n\r\n| \r\n .jpg)
| \r\n\r\n 포장까지 모두 마친 제품 가운데 샘플을 선정해 출하검사를 진행하는 모습. 제품이 출하되기 전에 이루어지는 최종검사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r\n | \r\n \r\n \r\n \r\n\r\n\r\n| \r\n .jpg)
| \r\n\r\n 모든 작업이 끝난 완제품을 차에 실어 보내는 모습. \r\n\r\n | \r\n \r\n \r\n \r\n\r\n\r\n| \r\n 
| \r\n\r\n 제품 신뢰성 향상을 위한 품질 테스트 장비들. 왼쪽에서부터 낙하 테스트, 진동 테스트, 항온·항습 테스트 장비. \r\n\r\n | \r\n \r\n\r\n \r\n\r\n\r\n| \r\n .jpg)
| \r\n\r\n ED-XRF 장비로 RoHS 유효성 검증 테스트를 하고 있는 모습. DVR 전문 업체로는 국내 최초로 RoHS 인증을 획득한 아이디스는 지속적인 유효성 검증 테스트를 위해 장비를 직접 도입했다. \r\n | \r\n \r\n\r\n \r\n\r\n\r\n| \r\n .jpg)
| \r\n\r\n 신공장은 근무하는 직원들을 위한 편의 및 운동시설도 빼놓지 않았다. 야간조명을 갖춘 농구대와 풋살 겸용 경기장. \r\n\r\n | \r\n \r\n \r\n \r\n\r\n\r\n| \r\n .jpg)
| \r\n\r\n 신공장을 총괄하고 있는 생산본부 오세남 이사는 “구 공장이 생산규모에 한계가 있었고, 품질향상과 노동효율성 개선을 위한 각종 첨단장비 도입 필요성이 증가하면서 신 공장을 준공하게 됐다”며, “신 공장 준공을 기점으로 생산성과 매출 등을 기존보다 3배 이상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직원 모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r\n \r\n 글_권 준 기자, 사진_장 성 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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