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arkasse Ingolstadt 은행 SimonsVoss 잠금 시스템 | 2009.06.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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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 ■도입경위 \r\n당좌계좌, 연금, 홈 파이낸스 등 Sparkasse 은행은 돈과 관계된 모든 것을 취급한다. 전 지역에 걸친 보안이 Sparkasse Ingolstadt에서 최우선 과제이며, 시내에 있는 본점과 2개의 지점건물을 보호하기 위하여 은행은 SimonsVoss 3060 디지털 잠금 및 접근 컨트롤 시스템을 가동시키고 있다. \r\n매일 약 200명의 직원과 수백만 명의 고객들이 본점을 드나드는데 비인증 출입은 철저히 통제되고, 이런 상황은 로지스틱스&빌딩(Logistics and Buildings)의 이사인 Holger Mulock 씨가 근무하는 공간도 마찬가지다. 물론 이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2004년까지 기계식잠금 시스템이나 다양한 종류의 열쇠 세트, 그리고 수위실에 의해 접근이 통제됐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만약 열쇠가 분실되면 인증을 받지 않은 사람들이 비밀은행 정보나 다른 사람들이 돈을 훔치는 것을 막기 위해 시스템의 일부 혹은 전부를 대체해야만 하는 불편함이 뒤따랐다. \r\n신축 건물의 일부와 구 건물의 개조를 통해 기존의 잠금 시스템이 새로운 잠금 시스템으로 대체되었다. 이를 통해 탄력적인 운용과 보안이 강화되었다. “보안과 관련해 외부공간과 복잡한 내부공간을 많은 노력을 들이지 않고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탄력적이고 네트워크화된 잠금장치 및 접근통제 시스템이 필요했다”고 Mulock 씨는 설명한다. 건물 창문들을 여는 것뿐만 아니라 일부 가구의 문을 열 수 있는 단일한 장치가 필요했던 것이다. \r\nSparkasse의 프로젝트 팀은 기획실과 함께 다양한 기술을 주의 깊게 연구하면서 약 9개월을 보냈다. 은행 자체 건물에 장치된 솔루션 또한 연구대상이었다. \r\n\r\n
\r\n ■구축포인트 \r\n2005년 초반, Sparkasse는 Simons \r\nVoss 3060 디지털 잠금 및 접근 컨트롤 시스템을 선택했다. 이 시스템의 가장 큰 장점은 문과 방벽, 지하차고, 가구들이 단일 ‘디지털 키’ 트랜스폰더(자동 무선레이더)를 사용하여 모두 한꺼번에 열릴 수 있다는 것이었다. \r\n편리한 트랜스폰더는 단순히 버튼 하나를 터치함으로써 무선을 통해 전혀 접촉 없이 잠금 시스템에 속한 디지털 실린더를 연다. 접근권리는 개인별로 할당될 수 있다. \r\nSimonsVoss에게 유리한 또 하나의 요소는 잠금 시스템 관리 소프트웨어였다. 다중 사용자와 고객 겸용식의 이 프로그램을 통해 거의 제한 없는 수의 도어와 사용자들을 가진 복합 잠금 시스템을 컴퓨터로 중앙통제, 관리, 감시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이 시스템에서는 자동 ‘연속 접근권’이 부여된다. 이 연속 접근권은 한 직원이 사무실 도어에 대한 인증을 받으면 그 직원이 거쳐 가는 다른 모든 도어에 대해서도 자동적으로 접근 권리가 부여되는 시스템이다. \r\n■네트워크화 \r\n트랜스폰더가 분실되는 경우에도 혹은 신규 직원이 오고 옛날 직원이 떠나는 경우에도, Holger Mulock 씨는 데스크를 떠날 필요가 전혀 없다. 왜냐하면 본점의 모든 외부 도어들은 네트워크화되어 있기 때문이다. “누군가가 트랜스폰더를 잃는 경우 Regimentstrasse에 있는 사무실을 통해 나는 일분 내로 모든 도어들을 차단할 수 있다. 번개처럼 빠르게, 컴퓨터에서 클릭하는 것만으로 이것이 가능하다. 정말 환상적이다”라고 Mulock 씨는 말했다. \r\n본점의 신규 빌딩의 오픈은 2005년 10월 중순으로 예정되어 있었다. “시간이 가까워오자 우리는 다소 초조해졌다는 것을 인정해야만 했다. 우리에겐 완전히 새로운 분야였으니까. 우리는 거기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몰랐다”라고 그는 회상한다. 또한, 그는 “바로 실시간 사용을 시작해야 했기 때문에 말하자면, 시운전을 해 볼 시간이 우리에겐 전혀 없었다. 그러나 모든 것이 완벽하게 돌아갔다.” \r\n돈과 관련된 모든 문제에서 Holger Mulock 씨는 회사의 철저한 감시체제를 중시한다. “기계적인 시스템은 처음에는 저렴하게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키를 분실했을 때는 부대비용이 상당하다. 왜냐하면 전체 시스템을 반복해서 교체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에 반해 디지털 시스템은 한 번 구매로 모든 것이 끝난다. 중장기 차원에서 그 구매 비용은 곧 회복이 된다”라고 그는 주장했다. \r\n\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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