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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적 출입통제 시스템 원활한 보안체계 키포인트 200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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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타워 김 현 기 방재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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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중앙우체국에서 맡고 있는 업무를 소개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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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정복지협력회 소속으로 크게 전기, 냉방 및 방한 등의 시설업무와 IBS 등의 보안, 그리고 청소 등의 미화업무를 맡고 있다. 특히, IBS 부문은 조명 제어와 통신, 그리고 출입통제관련 업무를 강조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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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중앙우체국은 공공시설이다. 출입통제 업무를 수행하기가 까다로울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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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물은 우체국뿐만 아니라 다른 회사들도 입주해 있는 곳이다. 물론 대부분의 공간을 우체국에서 사용하기 때문에 출입을 통제·관리하기가 까다로운 것이 사실이지만, 현재까지 큰 무리 없이 업무를 수행해나가고 있다. 지하 2층에 있는 우체국 로비 등의 공용장소는 출입제한이 전혀 없으며, 3~4층의 사무실 공간은 일반인들의 출입이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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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입통제는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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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엘리베이터를 탑승하면 공용장소를 제외한 모든 층의 문이 열리지 않는다. 가령 1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타면 사무실이 있는 3~4층은 그대로 통과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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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비상계단을 통해 3~4층을 가고자 한다면 직원이 소지하고 있는 RF카드를 갖고 있거나 혹은 직원을 호출해 함께 출입하는 수밖에 없다. 특히, 중앙관제센터와 같은 1급 보안지역은 정맥인식 시스템 등의 최첨단 출입통제 시스템을 갖춰 출입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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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에 설치된 보안 시스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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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우체국 빌딩에 설치된 CCTV 카메라만 175대다. 공간에 비해 많은 CCTV가 설치됐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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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공용장소가 많은 만큼 거부감을 최소화하기 위해 초소형 돔 카메라의 비중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지능형 기능 채용으로 움직이는 물체가 없으면 촬영이 이루어지지 않다가 움직이는 물체가 포착되면 스스로 촬영하기 때문에 DVR 하드의 저장 공간에 여유가 있으며, 이런 까닭에 평균 2~3개월분의 영상을 저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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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진 김 용 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