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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R 운영자 가이드 : 디지털 영상감시 책임자를 위한 지침서 2009.01.28

여기서는 잠시 비디오의 ‘속도’와 ‘프레임 비율’을 해석하고 계산하는 법을 짚고 넘어가기로 한다. 몇몇 제조업체들은 그들 제품의 속도를 표시할 때 서로 다른 방법을 사용한다. 따라서 그것이 왜 혼동스러운지는 점점 더 명확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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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frames-per-second(초당 프레임 수, 줄여서 fps)는 NTSC(북미지역) 비디오 표준에서 ‘실시간(real-time)’, ‘리얼 모션’ 비디오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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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frames-per-second(초당 프레임 수, 줄여서 fps)는 PAL(국제) 표준에서 ‘실시간’, ‘리얼모션’ 비디오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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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fields-per-second(초당 필드 수, 역시 줄여서 fps)와 혼동하지 않기 위해서이다. 여기서 2개의 필드는 1개의 프레임과 같다. 그렇다면 제조업체에서 제품이 ‘30fps’라고 밝히면 그것은 필드를 말하는 것인가 아니면 프레임을 말하는 것인가? 그들이 이야기하고 있는 것은 비디오의 각 채널에 대해서인가 아니면 시스템의 총 용량에 대해서인가? 그들이 말하는 것은 시스템 한정에 대한 것인가 아니면 운용능력에 대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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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체들이 쓰는 또 다른 두문자어(머리글자)에는 ips(images-per-second, 초당 이미지 수)가 있다. 초당 필드 수와 비슷하게, 1초당 프레임 수에는 2초당 이미지 수가 있다. 이 때문에 2이미지나 2필드는 1프레임과 같다. 그러므로 실시간, 리얼 모션 이미지를 얻기 위해서는 60초(카메라)당 60필드 혹은 60이미지를 필요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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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R의 초당 필드(FPS), 이미지(IPS), 프레임(FPS) 수를 비교할 때는 단순한 디스플레이, 녹화, 재생 속도 뿐만이 아니라 특정한 애플리케이션에 적용되는 모든 요소들을 신중히 고려해야 한다. 제조업체들의 주장은 ‘최상’의 조건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현실에서의 실현가능성과 거리가 먼 경우도 많다. 그러므로 총 FPS/FPS/IPS가 전체 DVR 캡처 카드에 의한 값인지 채널당 값인지를 신중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또한, 재생이나 녹화를 위한 것인지의 여부도 직접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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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새 차의 MPG 스티커와 같은 것이다. 부착된 스티커만큼의 연비를 지닌 차량을 본 적이 있는가? 이는 내리막길을 중립기어로 강력한 순풍과 함께 내려가지 않는 이상 불가능한 것이다. DVR도 마찬가지다. 실시간으로 보고 있는 것은 스펙 상의 녹화 품질과는 서로 별개의 것이며, 실시간 영상의 품질이 좋지 않다면 이미 문제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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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onrad Steffen & Donald Cogwell, Aventura Technologies(www.aventuratechnologies.com/casi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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